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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29 물개 돌아보기 - 시작하며.. (6)
  2. 2008.10.28 [공감 Grady - 001] Grady가 바라보는 프로젝트 (3)
  3. 2008.10.24 공감 Grady 시리즈를 시작하며..
  4. 2008.10.22 경험으로 기술의 가치를 단정짓기 (10)
  5. 2008.10.22 지난 한주간 내게 일어났던 일 (5)
그 동안 참 열심히 살았다. 그래서 나도 모르는 사이 쌓여있는 것들이 많았다.
하지만 난 꿈이 없었다. 그래서 한계를 뛰어넘지 못하고, 장애를 만나면 포기했고, 합리화했다.
또한 이기적이였다. 그래서 다른 사람을 진심으로 이해하려 다가선 적이 별로 없다.

내 노력과, 그 보다 더한 행운으로 날 이끌어 준 많은 스승들 덕분에,
지금의 난 꿈이 생겼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내가 가진 것들, 가지지 못한 것들을 냉정하게 돌아볼 필요가 있다.
나의 한계를 인정하고, 그 한계를 뛰어넘기 위한 노력을 시작해야 한다.
그리고 그 전에 나 스스로가 해온 것들의 가치를 찾아내고,
나를 아끼고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키워야 한다. 자신감도 키워야 한다.
그래야 함께 하는 사람들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1) 물개
나는 체력 좀 짱이다.

(2) 물개 선생
나는 아티스트적인 PT 정리 능력과, 전달 능력을 갖고 있다.

(3) 물 개발자
나는 천재적이진 않지만, 제법 쓸만한 개발 실력을 갖추고 있다.

(4) 또다시 물개 선생
나는 정보 수집, 기획에 강하고, 문제 해결 능력 자체에 재능이 있다.

(5) 진정한 물개 선생이 되기 위해
내 꿈을 이루기 위해서
나는 좀 더 넓어져야 하고, 좀 더 깊어져야 하며,
아주 많이 고민해야 하고,
함께 이뤄낼 수 있다는 믿음을 동료에게 심어줄 수 있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
그리고 그것이 무엇이든.. 함께 해야 한다.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아주 작고, 내 꿈은 혼자서 해내기에는 너무 크다.

뭐, 지인들만 찾아오는 내 블로그에 이런 글 좀 쓰면 어떠냐..
낮간지러운 말이 있더라도, 금연 결심 하듯이.. 솔직하게 나를 한번 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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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이 걸어온 길을 알고 있고, 그 글을 통해 의도하는 바가 무엇인지 이해한다면, 어떤 글이든 훨씬 더 생동감있게 읽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

Grady란 분이 걸어온 길을 잠깐 살펴보면..
참. 왜 Grady Report냐구요? 제 영어 이름이 Grady거든요. Grady Park! 왜 Grady냐구요? 저의 정신적인 "쓰부"가 Grady입니다. 그래서 뽄땃지요. 닮아보고 싶어서...
- GradyReport 1에서 발췌
10년간의 경험과 통찰을 담은 Grady Report 1이 나왔던 시점이 2001년.. 그리고 다시 10년간의 경험이 쌓인 뒤에 정리한 글이, Grady Report III. Human & Project 이다.

Grady는 20년간 IT 업계에서 주도적 역할을 담당하며 온갖 유형의 프로젝트를 경험하고, 금융 도메인에 대한 비즈니스를 BA/AA 수준으로 이해하고 있으며, 당구, 음주가무, 도박, 골프 등 잡기에 능하고, XP가 알려지기 이전부터 대형 프로젝트에서 XP, CBD, OOAD 등의 방법론을 상황에 맞게 맞춤형으로 개발하여 사용해 왔고, 롤 플레잉 게임과 환타지 소설의 마니아이며, 세미나를 할 때마다 매달 다른 책을 손에 들고 읽고 있으며, 아직도 Spring이니 Annotation이니, RESTful이니.. 하는 기술들을 자비를 들여 공부하며, 스스로 검증하고 재해석하는 분이다. (물론 사람이니 단점도 있겠으나, 안타깝게도 아직 발견하지 못했다.. 쩝)

한마디로 국내에서 몇 되지 않는 아키텍트란 명함이 어울리는 분인데, 개인적으로는 이분이 아키텍트를 꿈꾸는 사람들이 롤 모델로 삼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한다.

Grady는 처음부터 그런 경지에 도달한 것일까?
Grady의 첫번째 생각
Theoretical(純理的) Thinking&Experience...
Big-bang,Ideal, Top-down Approach
Large Scale 극복하기
체계성 부여하기

Grady의 두번째 생각
Fundamental Thinking & Experience...
Essential, Agile,Realistic, Practical Approach
Complexity 극복하기
일에 대해 확신하기

Grady의 세번째 생각
Understanding Human & Experience...
Language, Philosophy, Psychology, Recognition, ...
Human 중요성,가능성 인식하기
Leadership 챙기기

Grady의 네번째 생각
Understanding Architecture잠깐.

- GradyReport 3에서 발췌
우선 처음에는 Top-down 식으로 이론적인 틀을 갖추는 시기가 있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면서 경험을 통해 표준, 틀, 체계에 대한 실전 감각을 키운 듯 하다. 그런 다음 두번째 시기는 기본기와 실용적인 접근 방법을 고민한다. 이 단계에서 주목할 점은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생긴 것이다. 그리고 세번째 단계는.. 업의 본질에 대한 통찰을 쌓아나가는 것. 프로젝트를 왜 하는지, 진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그 일을 사람들이 어울려 함께 해나간다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말도 안되는 수 많은 상황들을 어떻게 끌어나가야 하는지를 익히는 것이다. 그런 다음에야 아키텍처에 대해 진정으로 고민하고, 그것을 설계할 수 있는 단계에 이르렀다고 Grady는 말하고 있다.

20년이란 시간을 통해 Grady는 프로젝트를 어떻게 정의하고 있을까? (원본 자료에는 제일 마지막에 나와 있지만, 이 글은 물개 해설판이므로 결론부터 먼저 소개한다.)

Grady가 바라보는 프로젝트

프로젝트는 인간 문명의 중요한 축을 담당해왔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프로젝트는 삶의 일터를 제공하고 있다.

프로젝트... 그 속에는 규모복잡함이 있으며,
지속적인 변화가 있는, 사람이 하는 일이다.
그 안에는 시간의 제약이 있으며
필요(Needs)에 대한 인간의 욕망
세상의 불확실성(Uncertainty)이 존재한다.
실세계의 비즈니스를 소스코드(Source Code)에 녹여넣고,
그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가상세계(Cyber world)로
실세계의 비즈니스를 더욱 활성화 시킨다.
사람은 계획, 수행, 모니터링, 조정, 평가, 개선에 대한
지속적인 활동을 수행한다.

프로젝트는 꼼수보다는 원리가 지배해야 하며,
나태함보다는 근면성이 필요하고,
관조보다는 피드백과 적극적 반영이 중요하며,
호탕함보다는 도덕성이 더 중요한 가치로 인정되어야 한다.

인간을 본떠서 만든 폰노이만 구조의 컴퓨터는
CPU와 Memory로 모든 일과 정보를 처리하지만,
궁극적으로 그것들은 모두 사람들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

프로젝트는 사람들에 대한 이해사랑,
그리고 상식이 매우 중요하며,
효과적 의사소통, 팀워크, 조화는
모두 이들을 바탕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당신은 프로젝트 수행의 주체이며, 궁극적인 대상이다.
그러므로... 프로젝트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바로,
바로...

당신이다.
- GradyReport 3에서 발췌

Grady Report 3에서 가장 감동받은 부분의 글이다. 그 전에는 머리로 받아들여지던 것들이, 요즘들어 마음 속 깊은 곳으로 부터 공명이 일어난다. 한 줄, 한 줄에 대해 하고 싶은 얘기들이 너무나 많다. 하지만, 아직 익지도 않은 생각들을 꺼내는 것 보다, 한발 앞서 걸어가고 있는 선배님의 생각을 마치 번역하듯 정리해 보는 것이 더 의미있을 것 같다. 직접 쓴 글은 아니지만, 이렇게 공감한다는 것 만으로도.. 나 자신에게 칭찬을 듬뿍~ 해 주고 싶으니까.

다음 공감 Grady 시리즈는 Grady가 바라보는 프로젝트를 한 줄 한 줄, 설명을 다는 방식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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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선배들로 부터 너무나 많은 것들을 돈 한푼 안들이고 배워왔다. 업계의 선배님들로 부터 배우고 익힌 것들을 다시 토해내는 것이, 최소한의 도리라고 생각해서 우선 가장 최근에 얻어 제일 생생하게 남아있는 것부터 하나씩 정리해보려 한다.

공감 Grady는 박현철 이사님(architect.mentor@gmail.com)이 사내 모임 등에서 알려주신 내용들을 정리하며, 개인적인 의견을 덧붙여 나갈 생각이다. 공감 Toby, 공감 Kizoo .. 등 여러 시리즈가 나올 수 있을 것 같다. (박현철님은 Grady Report 1, 2 등으로 유명한 분으로, 컴포넌트 비전의 대표 이사 등을 지내시고, 현재 컨설팅 회사의 이사로 계시면서 증권사 등 금융권의 차세대 프로젝트를 이끌어 가고 계신 분이다. 메일 아이디에서 알 수 있듯, 나처럼 아키텍트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멘토 같은 역할도 취미 삼아 겸하고 계신 듯 하다. ^^)

Grady Report 1을 처음 읽었을 때 느꼈던 감흥이 아직 생생하다. 현장감이 넘쳐나고, 이론 뿐 아니라 그것을 실천하는 과정에서 고민한 흔적이 역력한 글이여서 더욱 감동이 컸었다. 그 글의 끝에,
"이 글의 일부 또는 전부를 아무런 사전 허락없이 카피 또는 인용을 하셔도 아무런 하자가 없슴을 알려드립니다. 많이 퍼뜨려야 합니다. 만약, 글쓴이를 저라고 밝혀주시면? - 제가 저녁 사겠습니다. 연락주세요."
라는 내용이 있다. 뭐, 재포장해서 블로그에 썼다고 혼내시기는 커녕, 나중에 아시면 밥이라도 한끼 사주실 분이니 마음놓고 무단 인용을 해볼 생각이다.

이사님이 최근에 설명해 주신 내용 중에 Human&Project 라고 이름 지어진 사람과 프로젝트에 대한 통찰을 담은 글과, Harry Fun Software Engineering이라고 헤리포터 시리즈를 빌어 소프트웨어 공학을 설명한 글이 있다. 순서상 Grady Report III 라고 불러도 될 듯 싶은 이 글이, 그림 위주의 PPT로 되어 있어 자료만 봐서는 정확히 전달해 주시고자 하는 내용이 이해되지 않을 수도 있다. (물론, 자료를 보는 분의 경험 수준에 따라 차이가 나겠지만) 그래서 나름대로 공감 Grady Grady Report III의 물개버전 해석판 이라고 봐도 무방할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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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하나포스에서 연재중인 황성 작가의 태극검제란 만화를 보면, 유래가 없을 정도로 터무니 없이 강한 무림의 최고수를 이기기 위해, 태극문에 들어가 무예 수련을 하는 청풍이란 청년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그런데, 태극문에 들어간 청풍이 배우고, 익히고, 실전을 통해 갈고 닦는 무공들은 무림에 관심을 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익히 알고 있는 기본적인 것들이다. 그는 결국 그 무공들을 극한까지 갈고 닦아 무림 최고수와 일전을 벌인다. 아직 승패가 결정나진 않았지만.. (다음 연재가 기다려지네.. 쩝)

후배들과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진정한 개발의 고수, 혹은 아키텍트와 같은 경지에 도달하기 위해 무엇을 익혀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게 되는 경우가 있다. 그럴 때면 나 역시 그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입장이라, 선뜻 어떤 답변을 꺼내기 힘들다. 하지만, 최소한 기본이 되는 지식들은 몇 가지 알고 있다. 객체 지향적인 설계 원칙, 디자인 패턴, 리팩토링, 다양한 개발 방법론, 테스트 주도 개발, 등등.. 몇 가지가 아니라 대충 훓어만 봐도 여러 가지 단어들이 금방 떠올려진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익히고, 내것으로 만들어야 하지 않겠어? 라고 말한다. 완전히 내것이 되기 까지 계속해서 갈고 닦아야 할 기술들이라고..

그런 이야기를 건네다 보면 반응은 대부분 2가지로 나뉜다.

한쪽는 그 정도는 이미 다 알고 있는 것(?)이라며, 그런 것 말고 뭔가 감추고 있는 비법을 털어놓으라고 다그친다. 한편에서는 이미 실무에서 적용 해봤는데 별 효과도 없고 사실상 적용이 불가능(?)하다라고 말하며, 당신은 실무의 어려움, 현실을 모른다고 말한다. 섣부른 이상주의자 취급을 하는 것이다.

과연 그런가? 뭔가 새롭고, 더 나은 해결책을 제시하는 그 무엇을 알려준다면, 정말로 우리가 겪고 있는 수 많은 문제들이 해결될까?

"리드하거나, 따르거나.. 혹은 꺼지거나.. "

몇 년 전 인간 극장에서 해외 중견 업체의 모 CEO가 사훈으로 걸어놓은 말이다. 아쉽게도 난 아직 새로운 해결책을 제시할 만큼의 경륜과 능력을 갖추진 못했다. 그렇다고 이 바닥을 벗어나 새로운 도전을 해볼 생각도 없다. 현재까지는 내가 하고 있는 이 일이 힘들지만 보람되고, 즐겁기 때문이다. 그럼 유일한 한 가지 방법은 따르는 것이다.

Grady가 Kent가 Martin이... 그 대가들이 수 많은 경험을 통해 우리에게 전달해준 지식을 옳다고 믿고, 죽을 힘을 다해 실천하는 것. 그것이 내가 현재의 능력으로 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이다. 유행에 따라 바뀌는 요소 기술에 의지하기 보다는, 순도 높은 경험이 쌓여갈 수록 위력을 발휘하며 흔들리지 않는 핵심적인 기술들.. 소프트웨어 공학이라고 이름 붙여진 성전들을 녹여낸 경험을 최대한 쌓아가며 발전시켜 가는 수 밖에 없다.

안타깝게도 나는 가장 기본이라 할 수 있는 함수 설계와 데이터 모델링 마저 100% 완벽하다고 자신할 수 없다. 하물며, 객체 지향적 설계? 테스트? 개발 프로세스? CBD?.. 심지어 SOA? 조금 더 넓게 생각하기 시작하면, 갖고 있던 것이 그만큼 조금 더 깊어지는 세월이 십 몇 년이 지났지만, 아직 바닥에 닿은 것이 단 하나도 없다는 것이 부끄러울 뿐이다.

그래서, 잠시 잠깐 남의 힘을 빌어 따라 경험해본 것으로 그 기술을 폄하하는 사람을 만나 대화하는 것이 무척 불쾌하다. CNP 패턴, 아니.. 복사 붙이기 신공이라고 해야 하나? 하나의 클래스 안에 다 있으면, 수정하기도 좋고.. 복사 붙이기 하면 에러 없는 코드도 공짜로 얻어지는데, 객체 지향이니 뭐니 해서 조각 조각 쪼개놓아서 짜증난다는 사람들과의 대화는 힘들다. 테스트? 그거 뭐 개발 다 끝나고 마지막에 통합 테스트할때 한번 하면 될 걸 뭐 하러 그렇게 열심히 해야 하냐고 묻는 사름들과의 대화도 힘들다. 한번도 해보지 않은 XP의 다양한 실천 기법들을, 인터넷 게시판에서 떠도는 몇 마디 말로 대형 SI에서 사용할 수 없는 것들로 폄하하는 사람들과의 대화도 힘들다. 안타깝게도 주변에는 함께 어울려 서로를 자극하는 동료보다, 힘을 쭉~ 빼놓는 몇 마디를 아무렇지도 않게 툭툭 던지는 이해 관계자들이 더욱 더 많다.

테크데이에 참석해 최신 기술 동향을 파악하는 것.. 물론 필요하다. 더 나은 도구, 더 나은 방법론, 더 나은 언어를 찾아 해메는 것도 나쁘지 않은 시도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알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던 것들, 실제로 적용하기는 무리라고 생각했던 기술들을 한번 돌아보자. 혹시 모르지 않는가? 잘 갈고 닦다 보면, 단순한 흙 덩어리라고 생각했던 그것들이, 반짝 반짝 빛나는 보석일 수도 있다. 현실에 존재하는 모순적인 부조리들과 맞서 싸줄 소중한 무기가 되어줄 수도 있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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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 보험사 컨설팅 프로젝트 완료 (성공적 검수)
  • S 보험사 프레임워크 개발 프로젝트로 금융권 첫 PM 활동 시작
    (도와주세요, 팀장이 됐어요~ 선물받아 일독)
  • 출판사 독촉을 더 이상 미룰 염치가 없어, 프레임워크 서적 1장 집필
  • 토요일 본사에서 열린 방향 수립 미팅에서 멘토님이 던진 파문에 맞아 감동.. 그리고 좌절 (사람, 그리고 프로젝트.. 쩝.)
  • 글로 남기기 힘든 개인적인 고민 하나.. 이건 뭐 늘 진행중이니..

바쁘다는 핑계로 글쓰기를 소홀히 했더니 그렇지 않아도 부족했던 글솜씨가 더욱 나빠져서, 블로그를 통해 멘토님께 받은 감동을 토해내며 글쓰기 연습을 좀 해볼까 하고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헛!! 블로그 관리자 인터페이스가 많이 바뀌었네요. 오늘은 오랜만에 다시 블로그에 글 쓴 기념으로 적응 수준에서 자제해야 겠어요. :) 하루 10분 글쓰기 연습에 투자하기?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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