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안녕하셨어요? 상훈샘 블로그에서 링크를 타고 흘러들어왔습니다.
그동안 친구들로 부터 간간히 선생님 근황을 들었었고, 몇일전엔 상훈샘 뵈면서
들으니 서울로 가족분들 다 올라오셨다구 하시더라구요.
기술원 기간동안 참 많은 걸 가르쳐주셨고, 그 부분들이 실무에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저희 담당 선생님은 아니셨지만, 지금 제게는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는 은사중 한분이십니다.(아부가 아닙니다..^^)
그럼 날씨가 쌀쌀해지는데 감기조심하세요.
방명록
이래저래 블로그 돌아다니다가 눈익은 아이디가 보이길래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선배시군요. ㅎㅎ
2008/06/17 12:57잘 지내시죠? 다른 선배님들도 잘 지내시는지 모르겠네요.
응 덕분에 잘지내.. 블로그 가보니 옆 모습은 그대로인데, 앞 모습은 거의 내 또래? ㅋㅋ
승권선배 94학번 남태훈입니다. 얼굴많이 좋아지셨네요
2008/03/05 15:21저번주 주말 서울역에서 재우선배를 우연히 만나갖고 블로그 찾아갔다가
승권선배도 보게 되네요 정말 오랜만입니다. ^^
오랜만~ 키주 엠에쑤로 옮겨서 담달 서울 온다는..
음.. 뭐야 뭐야. 무소식이 희소식라고는 하지만..
2007/11/09 13:32잘 지내고 있는거얌.?
갑자기 궁금해 져서..
블로그도 가끔 들어오고 그려.
이제 가끔 들어올껴~ 세상으로 복귀 준비중..
선생님 안녕하셨어요? 상훈샘 블로그에서 링크를 타고 흘러들어왔습니다.
2007/10/19 09:24그동안 친구들로 부터 간간히 선생님 근황을 들었었고, 몇일전엔 상훈샘 뵈면서
들으니 서울로 가족분들 다 올라오셨다구 하시더라구요.
기술원 기간동안 참 많은 걸 가르쳐주셨고, 그 부분들이 실무에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저희 담당 선생님은 아니셨지만, 지금 제게는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는 은사중 한분이십니다.(아부가 아닙니다..^^)
그럼 날씨가 쌀쌀해지는데 감기조심하세요.
별말씀을 아직 겨울이네요. 휘겸씨도 감기 조심하세요~
블로그에 멋진 글이 너무 많네요.
2007/07/10 11:46정말 잘 보고 갑니다.
자주 오겠습니다. ^^
정말 자주오는겨?
쌤 안녕하세요! 일한참 하다가 확실히 부족함을 느껴 다시 학교 다니는 홍석입니다.
2007/04/19 15:26대전있을때 한번 못찾아뵌게 너무 아쉽네요. 대전일하다가 부랴 부랴 그만두고 내려와 버렸답니다. 메신져 간만에 켰다가 블로그 보고 인사차 들렀어요. 항상 건강하세요!
고마워
욕심 가지고 다시 시작한 공부, 끝까지 초심 잃지 말고 열심히 해~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