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었던 일 중에서 캐논에 필 꽂혔던 물개의 현황 정리입니다. Guitar Pro라는 툴의 도움을 빌어 초반 연주 부분에 대한 연습을 마쳤습니다. 토비님께 도레미파~ 를 배운게 엊그제 같은데, 아침 7시에 사무실에 도착해서 20분 정도 연습을 했더니 어느덧.. :) 이정도 속도면 내년 크리스마스 때 친구들을 모아놓고 캐논 연주를 하리라는 꿈을 이룰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고 보니 하려고 했던 일을 적은 뒤로 한달 밖에 시간이 지나지 않았는데 꽤 많은 성과가 있었네요. 매주 두세차례 하는 탁구는 팀내 2위로 올라섰습니다. ^^*. 오픈씨드의 사이트 개설도 예정대로 진행했구, 하이버네이트 번역도 시작했죠. 바쁠수록 더욱 힘을 내게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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