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과 떨어져 혼자 생활한지도 벌써 세달이 지났네요. 그동안 너무 많은 주변 생활의 변화와 익숙치도 만만하지도 않은 일들로 인해 정상적인 생활이 어려웠습니다. 9월 28일부로 고객의 최종 검수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다음 주부터는 본사 근무가 시작됩니다. 가끔 블로깅도 하고 주변분들이 어떻게 지내는지도 궁금했는데 마음의 여유가 없다보니 그마저도 쉽지 않더라구요. 이번 주는 모처럼 생긴 여유를 즐겨볼 생각입니다. :)

새로운 환경에서 시작한 첫 프로젝트를 고객과 동료분들에게 좋은 평가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어서 너무 보람되고 기쁩니다. 지난 프로젝트를 되돌아보니 부족한 실력을 보충하기 위해 잠은 많이 부족했지만 참 많은 걸 배우고, 좋은 분들을 알게 되고, 새로운 도전 거리를 찾게된 멋진 경험이였던 것 같습니다.

그 동안 멀어진 지인들과 연락할 여유도 되찾았으니 밀린 숙제를 하면서 조금씩 본래의 제 생활을 되 찾아 나갈 생각입니다. 주인도 방치한 블로그에 안부 남겨준 맥스님 감사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완전 여유를 되찾은 물개]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입술 터져가며 일하던 한달전의 물개 ]

신고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1 ··· 33 34 35 36 37 38 39 40 41 ··· 128 

글 보관함

카운터

Total : 235,571 / Today : 127 / Yesterday : 170
get rsstistory!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