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크립트 없는 날(Scriptless Day) :
사용자 삽입 이미지
Naked CSS day에 이어, Scriptless Day까지 등장. 자바스크립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취지라고는 하는데.. 저 로고 붙은 사이트 들에는 7월 7일 방문하면 심난할 것 같군.

2. Yummy JSON Cookies

prototype 기반으로 JSON 정보를 쿠기에 담아 쓰도록 함. 간혹 소스를 보다보면 CookieJar 란 녀석이 보이던데 이거였군.


3. 그리스 신화와 관련한 가십거리(RIA와 그리스신화)
Ajax는 그리스 신화에서 신의 도움을 받지 못한 일리아드 지방의 영웅이라, MS에서 이러한 인간을 돕는 프로메테우스와 같은 티탄족의 아틀라스(Atlas)를 Ajax 플랫폼의 이름으로 정한게 아니겠느냐고 함. Adobe에서 음악과 시를 관장하는 태양신 아폴로(Apollo)를 코드명으로 정한 것도 같은 맥락.

4. Advancing JavaScript with Libraries
이번 정리 중 가장 쓸만한 기사. utrend님의 블로그에 "Web 3.0:웹사이트에서 웹서비스로"란 글이 있는데, 표준화된 URL이 API를 대신할 수 있다는 내용이 소개됨. 그러고 보니 Ajaxian도 URL에 의미를 부여하고 있음. 여기서 소개하는 라이브러리는 단순 API 묶음이 아니라 API 위의 추상계층을 뜻함. 뻔한 말들이지만, Framework of Frameworks의 개념이 자바스크립트에도 똑같이 적용됨을 확인. 괜찮은 것들을 그져 가져다 쓰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음.

DOM API를 예를 들어 "Libraries break down issues into meta-problems" 라는 주제에 대한 설명 과정이 인상적.  결론만 옮겨둠.
* Libraries build new patterns on top of existing APIs
* New library patterns advance development in meaningful considerable ways
기타 : 새로 배운 용어 : 웹 스크래핑 (Web scraping) : OpenAPI로 제공되는 정보를 가공하는 게 아니라, 기존 컨텐츠를 파싱해서 원하는 정보를 꺼내는 것. 옛날부터 흔히 쓰던 기법인데 Ajax 마냥 이런 근사해 보이는 이름이 붙었군.. utrend 님은 Dapper, Teqlo, Yahoo! Pipes를 차세대 스크래핑 기술로 분류해 두었음. (참고 : "Web 3.0:웹사이트에서 웹서비스로")

덧붙임글)
desperado님 블로그에서 WPF/E와 관련한 준서아빠가 생각하는 행복한 UX 이야기 블로그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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